Sunday, 21 December 2008

안녕

I'm planning to take CSAT- Korean national college qualification exam that took place only once a year.

It is something similar to SAT-the higher score you get, better school you can get in

But it's more risky because it takes place only once a year. In addition, there more required subjects and it's Math is way more tougher than SAT.

So...It's sad but...
I could use computer because I had a lot of chance to use computer while I'm studying toefl-There are many times that I had to do lot's of googling in English and look up Wikipidia.

but since I'm start studying CSAT, I'll not have eaiser access to computer.
I don't think I'll be able to visit this blog often.



I'll miss this blog.

Saturday, 20 December 2008

좋은 점

유지태 김주혁 김명민

이기우 이기태 이태성....


요즘 우리나라 왜이래!!!!!!!

잘생긴 배우가 너무 많다능ㅠㅠ

Wednesday, 10 December 2008

Okay

I'm being pessimistic.

This is mainly because my life has been extremely gloomy for at least 5 or 4 years.

Ever since I coming back from Singapore, lots of thing happened.

I witnessed and experienced lots of nasty things.

Some Koreans, they really believe that life is all about fittest of survival.

And really fierce competition takes place in here.


Nobody is hardly happy because they are always heading to be the best, and only few does.

And those who 'left out' feel sense of deprivation

They are always stressed out.

It's almost impossible for people to be leninet or insightful when they are overly stressed-It's a human nature.

People become really short-sighted and narrow-minded.

They use strict criterion to judge people and give harsh remarks about others when they don't meet their expectation.

They become really strict to human, except for themselves.


I can't just run away from here.

I have to overcome it somehow.

But how?

I don't know.

Sunday, 7 December 2008

...

I don't think I'll be able to continue living in Korea.

I'm thinking about leaving this place.

But how???


I screwed up the interview in Waseda.
Professor didn't seem to like my answers.
There isn't much hope.

but even if I get in there,
There is no guarantee that life in Waseda would be different from Korea.

Traditionally, Waseda is known to have lots of Korean students.


Hmmmm....maybe I'm being overly pessimestic.

I just cannot even concieve the idea of studying another one year.

I hope I could fully explain my feeling in English.

Thursday, 4 December 2008

Saturday

Saturday is the D-DAY.

I have the interview for Waseda.

Wish me good luck.

Good Luck to myself!ㅋㅋㅋ

Friday, 28 November 2008

호감가는 남자배우 fav. actor

01.송일국Song,Il Kuk-키가 187cm정도돼나??아놔ㅠㅠ
비록 결혼한 유뷰남이지만ㅠㅠ
멋지다ㅋㅋ
송일국은 사극에 많이나와서 남팬들도 많은 거 같다.









02.소지섭 Soe, Ji Sup

숨막히게 멋지다ㅠㅠ 아아아아아아!!!!

외모적으로 너무 완벽하다...어릴땐 별로 안좋아했는데...

언젠가 뒤늦게 발리를 복습한 뒤 부터는

뭔가 갑자기 필이꽃쳤다ㅋㅋ

성격은 전혀모르겠음...알고 싶지도 않다;;;;그냥 얼굴만 봐야지ㅋㅋㅋㅋ









03.김동욱Kim Dong Uk (커프의 하림Harim from Coffee prince)

남자지만....똘망똘망 눈망울에 이성을 잃음....ㅋㅋ




05.강동원Kang, Dong Won

He looks UNREALISTIC some times..
강동원은 인기가 너무 많아서 매력이 떨어지긴하는데

가끔은 진짜 인간이 아닌 것처럼 멋질때가;;;
좀 너무 비현실적으로 생긴것때문에.... 왠지 정이 안갈정도이다...

진짜로;;














04.지현우Ji, Hyen Woo
tall, cute



지현우도 너무너무 귀엽다~실제 성격도 점잖아보이고 노래도 잘하고


개인적으로는 정지훈보다 지현우가 더 좋달까;;;;

생뚱맞게 비를 언급했는데;;;노래부르고 연기하고 키가큰게 닮아서


왠지 비교를 많이하게 된다ㅋㅋㅋ








05.최다니엘 Chei Daniel


지현우와 닮았다....but more mischievous











06.박시후 Park Shi Hoo...우울한 표정이 일품...!






















07.카세료Kase Ryo



연기하는거보면 가슴이 아려온다


너무 외롭고 고독해보인다

안아주고 싶어진다
















08.오다기리 죠 Odagiri Joe


나르시즘마져도 멋져보이게 한다.

사실, 인터뷰읽고 좀 깨서 예전처럼 막 호감이가고 너무 멋지다는 생각이들지는 않는다
잘난사람이 잘난체하는데 뭐라고 하고 싶지는 않지만...

너무 자아도취가 심해서 거부감이든다..;;;

좀 지나친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하고 있달까??

신비주의 전략으로 일부러그러는 건 아닐테고...

외국에 대학을 나와서 서양적인 문화에 너무 익숙해진건가...??

어떤면에서는 기무라 타쿠야보다 더 심하더라;;;;

그래도 기무라 타쿠야보다 머리는 확실히 더 똑똑하다...

말할때 손이 오그라드는 언급은 안한다...

오히려 고개를 끄덕이게하는 매우 철학적인 말을하지....;;;

하지만 나르시즘에 빠진 철학자라...대충어떤 느낌인지 알것이다...;;;;

너무 무게잡아서 인간적인....정이 안 느껴진다....

그래도 작품보는 안목도 뛰어나고..... 매력적인 배우












09.와타베 아츠로 Watabe Atsuro







10.비륜해의 왕동성 dadong from Fei Lun Hai




웃는게 너무 귀엽다!!












11.박해일Park, Hae Il

미친배우다...좀 무서울 정도로 이미지가 바뀐다
천의 얼굴을 가진배우
배우로서도 대단하지만
비쥬얼도 여성들이 매우 선호하게 생겼다
훈남에 귀여운 마스크 , 동그랗고 여성스러운 선에 소년같은 장난스러운 표정이 나오기도 하고 고독해 보이기도하고 섬뜩하게 차가워 보이기도 한다....사진을 고르면서도 사진마다 분위기가 너무 달라서 소름이 돋았다....;;;

































12.김명민 Kim, Myng Min










13.유승호 You, Sung Ho























14.빅뱅의 대성 Dae-Sung from Big Bang귀여워 미치겠슴...ㅋㅋ


15.휴 로리, 최근 김민철씨도...님 이라고 해야하나ㅋㅋㅋ진짜 중년배운데 넘 멋지심ㅋㅋㅋ 휴로리하고 닮아서 그런가ㅋㅋㅋ


16.엄기준 Uhm, Ki Jun



17.류수영Ryu, Soo Young....아 막 백퍼센트는 아니고 그냥 호감....





18.김현중Kim Hyn Joong from SS501( 우결보고 인터뷰한거 읽었는데 사람이 너무 좋은거 같아서 막 호감)





19.김민준Kim Min Jun



20.도모토 쯔요시Domoto Tsyoshi 난 아직도 이 남자를 보면 아련해진다ㅋㅋㅋ

사진이 별루인데...찾기 귀찮아서 암거나 붙였다...ㅋㅋ

이건 예전 사진이고 지금은 귀엽고 통통한 중년인데

아직도 여성의 모성애를 자극하는 귀여운 제스쳐들은 여전하다
>_<한때는 정말 미친 팬이었는데;;;;











21.김무열Kim, Moo Yuel(일지매의 박시완)
I like the way he pouts his mouth. HAHA
저렇게 귀여운 찌질함을 연기해낼 수 있는 배우자가 흔하지 않을 것 같다
인터뷰를 하는데 귀여워서 뿜었다.ㅋㅋㅋ나름 진지한 말이였는데....

은근히 엉뚱할것 같다....



22.슈즈의 강인Kang In from Super Junior
(난 좀 이렇게 머슴이미지??도 좋은데...ㅋㅋ)
이런 스타일도 은근히 뜰린다....ㅋㅋ

난 강인 대뷔초에 얄상했을때 그냥그랬는데

오히려 살이 약간 붙으니깐 귀여워 보이더라....ㅋㅋ

애가 재치있고...사교성도 좋고....카리스마도 있고...약간 성깔도 있는거 같은데 귀엽다ㅋㅋ

아이돌은 친근감이 있어서ㅋㅋ
너무 외모가 얄상한 애들한테는 관심이 없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 귀엽다.ㅋㅋㅋ

시아준수도 쓸까 했는데 걍 귀찮아서 뒀다ㅋㅋ

동방은 팬이너무 많아서 썩 좋아하진 않는다...귀엽다는 생각이 들긴하지만...;;;

극성 팬들이 싫어서 그러는게 아니라;;

(극성팬들은 이해가간달까ㅋㅋ난 팬들보면 좀 불쌍해보인다;;;스타쫓는게 얼마나 서글픈건지 경험 안해본 사람은 이해못할꺼다ㅠㅠ)

내 성격상... 인기가 너무 많은 연애인한테는 호감이 없어지는 그런 성격이라서ㅋㅋㅋ








23. 혼고 카나타 Hon go Kanata(비밀의 화원 출연자)


NANA에서 SHIN역을 맡았을때 신이 만화책에서 튀어나온 것 같았던....

수려한 미모의 소유자...

요즘 자니스중에서 이렇다할 미모가 없는데...(쟈니스 팬이 들으면 팔짝 뛰겠지만....아직까지 쟈니 팬인애들 보면 이해가 잘안간다...;;;우리나라 연애인중에 꽃미남에 미소년들이 널렸는데;;;;예를 들어 FT라든가..;;;FT팬은 아닌데 정말 샤방샤방하더라ㅋㅋㅋ)

오히려 비非쟈니스계에서 미소년들이 많이 눈에 보인다....;;;

쟈니할배 요즘 뭐하는거야~!!






24.사카이 마사토

허니와 클로버에서 교수로 나왔던 이분!!

진짜 교수 같이 지적인 이미지가 맘에든다~





25. 카나메 준 Kaname Jun
분기점의 그녀에서 나왔을때만해도 눈에 훤칠하게 생겨서 뜨겠다는 생각이들었는데 좀처럼 뜨지 못하고 있는배우ㅠㅠ들리는 말로는 소속사가 약하대나 뭐래나;;;;
하지만 그대신 차곡차고 조연을 많이해서
찌질한 역부터 멋진역까지 다 잘 소화하고 있다ㅋㅋ
언젠간 뜨겠지...(먼산)
요즘 인연의 연에서 촘 얼빵하고 착한, 원수의 아들로 열연중이다...
거기서도 역시 약간 찌질한데....;;;어쩔;;;;너무 잘어울려ㅠㅠㅋㅋㅋㅋ




26.에이타 永山瑛太, Nagayama Eita

현아가 좋아하던 녀석이다

현아가 좋아할 땐 별로 매력을 못 느꼈는데

라스트 프랜즈 보면서 선한 눈망울이 맘에 들었다...

한때 츠마부키 사토시를 좋아했을때와 비슷한 부류의 호감이 느껴진다.

뭐...일종의 신뢰감이랄까....ㅋ 실제 성격은 전혀 어떤지 모르겠지만;;ㅋㅋㅋ


현아가 좋아했을때는 뭔가 위와같은 이미지였다... 초점이 흐리고...자다 깨서 좀 부스스한....멍~한 이미지;;;;


노다메 칸타빌레에서 엄청 까부는 역활이였는데 꽤 귀여웠다ㅋㅋ


라스트프랜드에서 이해심 깊고 진지한 이미지~~나름 멋졌다...


27.유아인 U, A-In
한때 나와 정말 사이가 나쁜....내가 오바리언이라 불렀던;;;애가 좋아해서....
관심을 전혀 안갖고 있었는데...
최근들어 작품고르는 것을 볼때마다 대견해 보인다.
인터뷰를 읽었는데 쓸데 없이 생각이 깊은게 나하고 같은 부류라는 생각이 들었다ㅋㅋ
동질감을 느꼈달까....ㅋㅋ
이렇게 사진으로보니깐 엄청 어려보이는데 사실은 나하고 동갑이다.ㅋㅋ
스물이면 어린 나이이긴하다만....;;(쿨럭)

































흠...누군가 빠진거 같은데...



아아아아!!!기억 났었는데....ㅠㅠ



무휼




This episode was terrible...a total disaster....
ㅠㅠ
nvm....its' just worth the time to see Song in the screen...
I'm going to make historical drama better than this...stirring Song!
Just wait and see....(헛소리 시작;;;-_-)
첨부터 수염난채로 나오게 할 것 임!!!

Wednesday, 26 November 2008

Happy



Strange, nothing much changed
but I'm so gleeful.

I feel like I can do anything!



Why???



Tuesday, 25 November 2008

Fine and Dandy

Fine and dandy...it was a expression used by Tony from Skins.

So, I'm preparing to get in to University in Japan.

I'm dying to go there, so badly.

Monday, 24 November 2008

Sunday, 23 November 2008

More pictures...

현빈은 옆모습이 멋져~~


샌드위치 고르는 장면이랜다..ㅋㅋ


너무 이쁘다...ㅠㅠ
준영이는 송혜교가 여태까지 맡은 역중에서 제일 맘에드는 역이다
ㅋㅋ

현빈이 아닌 것 같아;;;




난 이분이 넘 좋다~~나름 훈중년??ㅋㅋ




이쪽도 훈남♥
양언니 땜에 들마에 활기가 생긴다
님 좀 짱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