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 November 2013

Don't be silly

넌 나에개 영감을 준다고 좋아했는데 알고보니 서로 표절을 하게 되었다는 그 영화.
제목이 완벽한 파트너라고 해서 야할 줄 알고 기대하고 봤는데 조금 야하긴하지만 둘이 가짜로 하는게 넘 티가났다. 그것보다. 야한 야동같은게 아니라 그냥 상업영화였다. 예를들어 방자전 같은? 난 뭐랄까... 야동하나 제대로 못 찾아보나;; 뭐야 이거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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